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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불러보고 싶다

평범한 대학생이던 그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특이한 포스터를 보게 됩니다. 그런데 그 순간 마음 속에서 무언가가 꿈틀거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바쁜 일상 때문에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살아 왔지만 이번 기회만은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는 포스터의 안내를 따라 어쿠스틱 밴드 동호회 육성 프로젝트에 신청서를 접수 했습니다.

밴드를 결성하다

노래도 기타도 처음 배워 보는 것이었지만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매니저님은 낯선 청년들과 팀을 만들어 주었는데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혼자서는 부족해도 함께 호흡을 맞추면 멋진 하모니를 이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밴드 “관자놀이 – 관악구 자취생들의 놀이”는 교육이 끝난 뒤에도 해산하지 않고 놀자엔터테인먼트의 쑥고개 지하 사무실에서 화목난로에 손을 녹이며 2013년의 길고 추운 겨울밤을 보냈습니다.

뮤지션이 되다

뮤지션 이명준! 그는 요즘 난곡에서 음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밤, 홍삼, 서화라는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관악 새청년 포크회”라는 팀을 만들어서 2017년 12월에는 첫 번째 정기공연을 하기도 했구요.

그는 때로는 거리공연을 하고, 때로는 지역아동센터 친구들에게 기타를 가르치고, 때로는 스튜디오에서 곡을 만들고, 때로는 마을축제에 무대를 설치하는 알바를 하면서 그렇게 마을 연예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마을연예기획사

이명준과 같은 경우가 흔한 것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취미로 음악을 하고 있고, 그중에 일부는 이렇게 새로운 삶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놀자엔터테인먼트는 많은 사람들이 예술활동을 통해 마음 속에 숨어있는 감수성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듭니다.

음악활동을 하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대한민국은 아직 예술가들이 생계를 유지하기 힘든 나라입니다.

놀자엔터테인먼트는 예술가들의 삶을 응원합니다. 문화예술의 폭이 넓어지고, 그 속에서 예술가들의 삶도 함께 풍요로워 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듭니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마을연예기획사” 를 표방하는 놀자엔터테인먼트가 하고 있는 일입니다.

마을연예기획사가 해야하는 것들

마을에서 생활예술 활동을 하는 데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예술을 접하고, 배우고, 창작활동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제공합니다.

예술교육 프로그램 보급

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예술교육 강사 양성

축제 장비 공유

축제 스탭 체험프로그램

문화공간 운영

융복합 컨텐츠 제작

인쇄 홍보물 제작

음반 제작

마을 예술활동 사례를 소개합니다

마을에서 예술가로 활동하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요?
예술활동을 배우고, 축제 무대에 데뷰하고, 다른 동아리들과 교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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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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